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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유튜브 게이밍 앱 이달 종료

구글이 게임 생중계에 특화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 게이밍 앱 서비스를 이달 30일 종료한다고 더버지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구글이 지난 2015년 출시한 유튜브 게이밍은 게이머들이 자신이 게임하는 영상을 생중계하고, 다른 이가 게임하는 영상을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미 유튜브 게이밍이 제공하는 기능은 유튜브 페이지를 통해 (youtube.com/gaming) 이용 가능하다.
더버지 보도에 따르면 대부분의 게임 콘텐츠 시청자는 유튜브 자체 앱에서 동영상을 시청했고, 유튜브 게이밍의 존재감은 거의 없었다. 
유튜브 크리스티나 첸 제품관리이사는 “유튜브에서 게임 콘텐츠를 만나는 일일 이용자 수는 2억명이 넘는다”며
“이들이 유튜브 전체 게임 커뮤니티로 모일 수 있도록 유튜브에 집중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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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zdnet.co.kr/view/?no=2019052808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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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IGTV, 가로형 동영상 지원

인스타그램이 지난해 오픈한 동영상 플랫폼 IGTV가 세로형에 이어 가로형 동영상을 지원한다고 27일 발표했다.
IGTV는 모바일 화면에 최적화된 인스타그램의 동영상 플랫폼이다.
약 15초~10분 길이의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으며, 팔로워가 많으면 최대 60분까지 동영상을 업로드할 수 있다. 
IGTV는 올해 초 영상의 미리보기를 피드에 올릴 수 있도록 해 영상 노출 기회를 늘렸다.
이번 가로형 지원은 다양한 크리에이터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로형 영상이 시청자와 더 친밀한 소통에 효과적이라면 가로형은 춤이나 운동 영상처럼 움직임이 많거나 여러 사람이 프레임에 등장하는 영상에 유용하다.
인스타그램 측은 “앞으로 IGTV에 가로형 동영상을 올릴 수 있고, 이용자들은 가로형 영상을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며
“궁극적인 목표는 크리에이터들이 IGTV를 통해 원하는 방식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고 마음껏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로형 영상을 지원하게 된 것은 2015년 인스타그램이 정사각형 사진뿐만 아니라
다른 형식의 사진도 게시할 수 있도록 기능을 확장한 것과 유사한 변화”라고 설명했다.

인스타그램 igtv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출처 : http://www.brandbrief.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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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강화 나선 증권가

어려운 주식투자 정보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하는 증권사가 늘고 있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유튜브를 통해 젊은 세대를 투자자로 유치하는 
한편 구독자수와 재생횟수에 따른 광고수익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KB증권, NH투자증권, 대신증권 등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황, 종목 등의 주식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파고든 키움증권은 현재까지 매일 10여개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독사 수는 2만4965명으로 증권사 중에 가장 많다.
최근 신한금융투자는 예능형 콘텐츠를 내세우며 유튜브 채널을 적극 알리기 시작했다. 
NH투자증권도 애널리스트들의 아침회의 식으로 진행하고, 주식시황과 증권가 이슈를 점검하는 코너 등을
주기적으로 배포하고 있으며 한국투자증권은 매일 5개 이상의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유튜브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유튜브가 젊은 세대들의 새로운 정보 플랫폼으로 규모있게 커지고 있는 만큼 증권사들의 유튜브 활용도 점점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증권사들의 디지털 콘텐츠 확대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증시 정보를 손쉽게 제공하고 이해를 돕는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는게 업계 평가다.
때문에 각종 마케팅 수단을 동원하면서 구독자수를 늘려가는 등 유튜브의 영향력을 잘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점점 강화되고 있다.


출처 : http://m.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527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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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올해 1분기 22억개 가짜 계정 제거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은 1분기에 22억 개의 가짜 계정을 제거했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AP 통신 등이 23일 보도했다. 
페이스북은 작년 1분기 5억8300만 개의 가짜 계정을, 작년 4분기에는 10억 개를 웃도는 가짜 계정을 정지시켰다고 밝혔는데
한 분기 만에 2배 이상으로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이다. 
이는 가짜 계정 적발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일 뿐 아니라 자동공격 프로그램을 통한 가짜 계정 생성 자체가 늘었다는 의미라고 페이스북 측은 설명했다. 
페이스북은 작년 10월∼올해 3월 월 평균 활성 이용자 24억 명 가운데 5%가 가짜 계정인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그 이전 6개월의 가짜 계정 추정비율 3∼4%보다 상승한 것이다. 
페이스북은 또 이날 내놓은 보고서에 따르면 약물이나 무기 판매와 관련돼 삭제된 포스트가 1분기에 150만 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이스북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출처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5/345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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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10명 중 8명, 유튜브 쇼핑채널로 활용

모바일에 익숙한 10대 청소년들은 웹 드라마와 유튜브 속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가 높으며, 구매 빈도도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주간 초.중.고생 750여명을 대상으로 영상 콘텐츠 내 제품 소비 성향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형지엘리트에 따르면 설문조사 결과,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영상은
웹드라마(51.5%), 유튜브 1인 방송(21%), TV예능(15%), TV드라마(11.5%) 순으로 나타나 4명 중 3명이 TV보다
웹과 모바일에 특화된 영상 콘텐츠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답자의 84%는 영상 콘텐츠에 나오는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플랫폼별로 살펴보면 웹드라마와 유튜브를 선호하는 학생들은 시청 영상 속 제품을 구매한 경험이 평균 86% 이상으로 전체 응답자의 평균치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는 TV보다 모바일에 익숙한 Z세대들이 평소 자주 접하는 플랫폼을 통해 그들의 일상을 반영한 콘텐츠에 많은 공감과 더불어 소비까지 연결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웹드라마를 즐겨보는 학생들은 스타들의 의상과 소품 등 패션아이템(42%)을 구매 선호 1순위로 응답했으며,
이어 음료와 식품(29%), 어플리케이션과 전자기기, 외식매장, 촬영지 등을 이용해 보거나 가보고 싶다고 답변했다.
형지엘리트 마케팅팀은 “이번 설문 조사로 10대 청소년들이 영상 콘텐츠를 즐겨 시청하는 것을 넘어 소비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다시금 확인하였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뿐만 아니라 웹드라마가 주류 콘텐츠로 자리잡아 그들의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점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를 전개하는 ㈜형지엘리트(대표 최병오)는 엘리트 학생복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지난 5월 9일까지 2주간 초.중.고생 750여명을 대상으로 ‘영상 콘텐츠 내 제품 소비 성향’에 대한 설문을 진행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 형지엘리트

출처 : http://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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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인스타그램 스토리 공유 기능 안드로이드로 확장 예정

넷플릭스가 스마트폰에서 인스타그램 스토리(Instagram Stories)로 콘텐츠 소식을 나눌 수 있는 기능을 출시했다고 16일 알렸다.
넷플릭스는 “좋아하는 콘텐츠나 새롭게 공개된 콘텐츠 등 다양한 소식을 넷플릭스 앱에서
손쉽게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공유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유저들은 넷플릭스 앱에서 소식을 나누고 싶은 콘텐츠를 선택하고
공유를 눌러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선택하면 24시간 동안 콘텐츠 소식을 가까운 이들에게 전할 수 있다.

넷플릭스의 콘텐츠 소식을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나눈 이미지./ 사진제공=넷플릭스

출처 : https://www.hankyung.com/entertainment/article/201905162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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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뉴스피드 게시물 표시 이유 알려준다

페이스북이 사용자 뉴스피드에 뜨는 게시물이 표시되는 알고리즘을 공개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주먹구구식으로 원치 않는 게시물을 보이지 않도록 통제했던 과거 방식보다, 주도적으로 게시물을 통제할 수 있게 된다.
페이스북은 이 게시물이 표시되는 이유는? 기능을 17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국가들에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새 기능의 글로벌 정식 명칭은 WAIST(Why Am I Seeing This post)며 한국 페이스북에는 이 게시물이 표시되는 이유는?으로 번역돼 제공된다.
이 기능은 미국에서 지난 3월에 먼저 도입됐다.
페이스북은 해당 기능을 통해 이용자들이 게시물 표출 원리를 알게 되면 보다 세밀한 게시물 통제가 가능해진다는 설명이다.
이미 이용자들은 30일 동안 게시물 숨기기나 팔로우 끊기 등 기능을 선택해 게시물을 통제할 수 있다.
반대로 먼저 보기를 통해 특정 계정의 게시물을 먼저 보도록 할 수도 있다.
WAIST 기능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보는 뉴스피드에 특정 게시물이 뜨는 이유 게시물이 나타나는 순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뉴스피드에 특정 게시물이 뜨는 데엔 이용자의 친구, 가입한 그룹, 팔로우 한 페이지에 영향을 받는다. 
게시물 순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친구나 페이지, 그룹 등에서 오는 게시물과 이용자의
소통 빈도 동영상, 사진, 링크와 같은 특정 유형에 대한 반응 게시물 자체의 인기도 등 세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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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zdnet.co.kr/view/?no=201905161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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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개별 다이렉트 메시지 앱 지원 종료

페이스북이 자회사 인스타그램 개별 메시지 앱 다이렉트를 더이상 지원하지 않기로 했다고 16일(현지시간) IT 매체 더버지가 보도했다.
2017년 12월 출시된 다이렉트 앱은 전 세계에 널리 보급된 앱은 아니었다.
우리나라에도 지원되지 않았으며 칠레, 이스라엘, 이탈리아, 포르투갈, 터키, 우르과이 등 6개 국가에서만 이용할 수 있었다.
출시 당시 스냅챗처럼 인스타그램의 다양한 필터를 활용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를 표방했다.
한 트위터 회원이 먼저 포착한 다이렉트 앱 종료 사진에 따르면 안내창에는 이달까지만 다이렉트 앱을 지원한다.
대화들은 자동으로 인스타그램으로 이관되며 이용자들은 이를 위해 따로 조치할 필요는 없다고 설명돼 있다. 
더버지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관계자는 "개별 다이렉트 앱 테스트는 종료한다"며
"인스타그램 내 다이렉트에서 최상의 대화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zdnet.co.kr/view/?no=2019051708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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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책 읽는 사람 증가

지난해 한국 국민들이 책 구매에 1인당 월 평균 5000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넷플릭스나 유튜브 같은 글로벌 영상 스트리밍 업체들의 매출이 날로 치솟는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일각에서는 활자보다 영상에 익숙한 Z세대(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 사이에 태어난 세대)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하기도 했다.
한국출판저작권연구소가 2018년 통계청 가계동향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인당 월평균 서적구매비는 496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년보다 0.4%(18원) 증가한 수치다. 
책 가격이 보통 9000원을 상회하는 것을 고려하면, 1인당 1권도 안 사는 셈이다.
1인 가구를 포함한 가구당 월평균 서적 구매비 지출은 1만2054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보다 0.8%(103원) 감소한 수치다.
지난해 가구당 서적구매비는 줄었지만 가구 수 증가로 전체 도서 구매비는 전년보다 소폭 증가했을 것으로 추정됐다.
가구당 전체 오락·문화 부문 지출 월평균 19만2000원으로 전년보다 9.8% 증가했지만,
도서 구매비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일각에서는 활자보다 영상에 익숙한 Z세대 등 때문에 이같은 현상이 벌어지는 것으로 분석했다.

유튜브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07/2019050701770.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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